'귀국 후 10월 재출국' 이현중의 트레이닝 캠프 명단 제외, 병역 혜택 절차 수행이 배경이었다... 해외 도전 진행 상황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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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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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당초 G리그 캠프가 아니라 해당 캠프(포틀랜드 NBA 구단 캠프)에 참여하는 것도 컨펌이 된 상황이었다. 아시안게임 후 구단과 행정적인 절차를 어떻게 조율해야 할지 계속 논의하고 있었고 이현중의 미필자 국외 여행 허가 기간이 119일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이대로라면 병역 혜택 관련 행정 절차를 마치지 않으면 올해 법이 바뀌면서 기존의 1년 대신 3개월에 한 번씩 한국에 들어와 서류를 제출하고 다시 나가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구단도 3개월마다 한국에 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고 빨리 병역 절차를 빨리 마무리하자는 의견을 냈고 내 의견이기도 했다. 이현중은 Exhibit 10 계약을 하고 투웨이 계약 가능성 여부를 열어두는 건 맞았지만 현실적으로 캠프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더라도 당장 NBA 진입이 쉽지는 않다. 우리와 선수 모두 G리그를 거쳐가는 그림을 처음부터 그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103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