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준형은 결승전 도중 수비 과정에서 가벼운 발목 부상을 입었다. 큰 부상이 아닌 만큼 22일 정관장 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제 시즌이 얼마 안 남았기에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변준형은 “결승전에 발목을 다쳤는데 심하진 않다. 관리는 해야 될 것 같다. 동료들과 맞춰볼 시간이 부족해서 감독님, 코치님들께 천천히라도 팀 훈련을 소화하겠다고 말씀드렸다. 나뿐만 아니라 선수단 모두 한 단계 성장한다면 좀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변준형은 “결승전에 발목을 다쳤는데 심하진 않다. 관리는 해야 될 것 같다. 동료들과 맞춰볼 시간이 부족해서 감독님, 코치님들께 천천히라도 팀 훈련을 소화하겠다고 말씀드렸다. 나뿐만 아니라 선수단 모두 한 단계 성장한다면 좀 더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다리 절뚝이던데 발목 다친거였나보네ㅠㅠㅠㅠㅠ
때지 아프지마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