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자농구대표팀이 3인 1실에 공용 화장실과 샤워실을 쓰는 상황이 보도된 후 중국 내에선 “선수촌이 아니라 난민촌에 가깝다”는 성토가 쏟아졌다. 정재용 대한민국농구협회 부회장은 “숙소 상황만 놓고 이야기하면 역대 최악이다. 2m를 훌쩍 넘는 선수들에게 다리를 충분히 뻗을 수 없는 침대를 배정한 게 말이 되느냐”면서 “크루즈선에 마련한 임시 숙소는 더욱 열악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잡담 와 크루즈 숙소가 더 열악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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