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게 유도훈감독 경질해놓고 잔여연봉 안주다가 소송당한거, 힉스 개런티 계약해놓고 연봉 안준거, 이대성 소송까지 한거, 올해 용병선수 한명 숙소가는 도중에 중간에 떨궈놓았다는 괴담 등등등... 이런게 한두개가아닌데 이번 건도 아니꼽게보이는게 당연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