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측은 '가처분 신청 판결 결과 라건아의 팀 훈련 합류와 등록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시즌 준비를 위해 더 이상 (라건아의 합류 지연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KBL에 문의했고, KBL은 법적 검토를 한 뒤 알려주겠다고 얘기한 상황'이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76/0004444262
가스공사 측은 '가처분 신청 판결 결과 라건아의 팀 훈련 합류와 등록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 시즌 준비를 위해 더 이상 (라건아의 합류 지연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KBL에 문의했고, KBL은 법적 검토를 한 뒤 알려주겠다고 얘기한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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