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까지 알 수 없는 흐름이었다. KCC가 최진광의 3점슛으로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SK의 프레디가 집중력을 발휘, 자유투를 얻어냈다. 프레디는 자유투 1구를 놓쳤지만 2구를 성공, 결승 득점을 연출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102383
막판까지 알 수 없는 흐름이었다. KCC가 최진광의 3점슛으로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SK의 프레디가 집중력을 발휘, 자유투를 얻어냈다. 프레디는 자유투 1구를 놓쳤지만 2구를 성공, 결승 득점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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