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이 부분에 대해 여러 차례 조언을 건넸으나, 마줄스 감독은 이 부분에 대해 강하게 거부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조언'이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어쩌면 간섭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를 겪어본 인물들은 '고집스럽다'라고 말한다.
약속된 패턴은 단 하나도 어긋나길 바라지 않는다. 아무리 와이드 오픈 상황이라도, 일단 슛을 던지지 않기로 한 선수는 절대 던져선 안 된다. 대표팀에 속해있지 않은 모 선수는 자신이 들은 그 일화를 내게 전하며 '지금 2026년이라고!'라며 어이없어 했다.
어쩌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