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300604 KBL은 라건아에 대한 등록 보류가 이어진 것에 대해 “KBL과 구단 사이에 이사회 결의사항 및 관련 의무의 이행 여부에 관한 법적 쟁점을 포함한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KBL의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 결의의 실효성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다 판단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