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임의 탈퇴 안하고 가시는 거죠?
바로 복귀할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하고 가는거죠?
왜냐면 임의 탈퇴하는 순간 다른리그랑 계약 못하면 무조건 1년 쉬어야하기 때문에 그걸 인지하고 가는걸로 생각이 되는데
지리그 트라이아웃 다음달에 하고 잘해야 초청받는건데 목표를 거기까지 보는건지
만약에 지리그 팀이랑 정식계약되면 1년간 하는건데
그럼 자동으로 kcc랑은 임의 탈퇴되는거거든요 거기까지 생각하고 도전하는거 맞는건지
A)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nba 유니폼 입는게 꿈이라고 했는데 그거 하러 가는거죠
Q) 만약에 도전했는데 잘안되면 돌아와야하는 상황이 있잖아요
1년 공백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임의 탈되안하고 가는게 맞는건지?
A) 임의탈퇴를 하든 안하든 그건 구단의 선택이니까
그런거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없기때문에 말그대로 그냥 나가는거기 때문에..
Q) 안하신게 맞죠?
A)임의탈퇴 지금 싸인안했죠 안했는데 당연히 해야겠죠
뜯어말리는 구단이랑 언성 높이면서 싸우고
임의 탈퇴 사인은 아직 안했고
그건 구단의 선택이랍니다
교창이는 왜 5월에 임의탈퇴 자진해서 먼저하고 도전했는지 모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