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휴직하고 유학가면 도전이 아니고. 퇴직금 가지고 창업하면 도전이 아니냐는 글 진짜 어이없네
278 2
2026.07.29 12:12
278 2

휴직하고 유학가면 그 자리 채울 단기계약직을 구하겠지요

계약직 구할 시기 지나고서 말했잖아????

퇴직금 가지고 창업하는건 남한테 피해를 안주지요

근데 퇴직금만 가지고 가는거냐? 남의 회사운영자금 (셀캡) 못쓰게 묶어놓고 가잖아

왜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거룩하게 본인이 뭘 포기하고 도전한다고 말하냐고

갠팬이 쉴드도 멍청하게 치고 있어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08 00:06 14,3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1,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7,5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7,9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3,120
공지 알림/결과 🏀농구가 처음이라면? 같이 달리자 농구방 KBL 입덕가이드!🏃‍♀️🏃‍♂️ 57 21.05.24 215,7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586029 잡담 KCC) 이젠 팀이나 선수나 최악의 상황만 없었으면함 13:51 6
586028 잡담 허훈은 뭐라고 했는지 안나왔지? 13:51 23
586027 잡담 선수가 자아비대하면 좀 노답인거 같음 2 13:48 50
586026 잡담 KCC) 오늘당장 임의 탈퇴 사인을 하더라도 팀은 로스터 빵꾸나서 손해야 3 13:45 74
586025 잡담 3년간 연봉먹튀하면서 삼성을 위해 페이컷할 용기는 없나보네 1 13:45 53
586024 잡담 지금 초이는 년단위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발표 직전에 2 13:41 114
586023 잡담 농구선수로서 다음 세대에 영감을 주는 게 큰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누군가가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행동을 했다는 거 자체가 뜻깊다. 5 13:37 117
586022 잡담 최준용 진짜 모비스시절 이대성이랑 행보가 똑같네 13:36 72
586021 잡담 KCC) 갠팬들 말 보면 최준용 혼자 2번 우승 시킨거임ㅋㅋㅋㅋ 1 13:35 103
586020 잡담 KCC) 교창이 5월에 구단 : 전적으로 협조 / 최준용 7월 구단: 언성높이며 싸움 1 13:32 125
586019 잡담 그나마 G리그 확정하고 임탈하는데 서로 해피엔딩일듯 4 13:31 121
586018 잡담 KCC) 왜 우승 2번 얘기만 하지 3 13:30 106
586017 잡담 KCC) 자꾸 우승횟수로 쉴드 치는거 왜그러는거야 ㅋㅋㅋ 5 13:25 133
586016 잡담 손창환 감독은 MK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어제 켐바오로부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2 13:16 200
586015 잡담 이대성은 "(최)준용이는 항상 친동생처럼 생각하는 선수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내 꿈은 이 친구가 더 큰 꿈에 도전하는 것이었다. 직접 경험해 봤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얻는 경험이 얼마나 큰 가치인지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10 13:16 224
586014 잡담 KCC) 댈러스즈는 언제 돌아와? 롱이랑 비슷하게 들어오나? 2 13:14 83
586013 잡담 우승 후에도 기쁘지가 않고 찝찝했다 미국진출의 꿈이 있었지만 지금의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포기하기 두려워서 회피했다 이대성을 만나 대화하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두들겨맞은 기분이였다 결심했다 5 13:11 253
586012 잡담 최준용 아겜은 뛸 수 있는거야? 2 12:47 192
586011 잡담 KCC) 2옵이나 빨리 정해졌으면 좋겠다 12:45 47
586010 잡담 KCC) 최준용도 포기하고 가는거 맞지 3 12:38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