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의 경력자들은 대부분 8월 중순 이후 입국할 예정이다. 헨리 엘런슨(DB)과 아셈 마레이(LG)는 아내의 출산을 사유로 팀에 양해를 구했고, 케렘 칸터(삼성)는 8월 20일에 합류한다. 지난 시즌 부산 KCC를 우승으로 이끌었던 숀 롱도 8월 중순에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기사보니까 이렇게 되어있는데
엘런슨은 둘째 인거 같은데... 마레이는 그럼 넷째야?
저번에 아내분 출산때문에 한국에 미리 들어왔다고 봤거든
잡담 물어볼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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