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닌 미국으로 간다" KCC 최준용 해외도전 선언! 해외진출 배경과 플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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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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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은 2023년 KCC로 FA 계약 시 해외진출 의지를 피력했다. 결국 고민 끝에 최준용은 최근 KCC 구단에 "더 늦기 전에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싶다"고 했고, KCC 측은 허락했다.
단, 현실적으로 최준용의 해외진출은 아직까지 불투명하다. KCC 측은 "최준용이 일본이 아닌 미국행을 택할 것 같다"고 했다.
송교창이 이미 진출한 일본행은 고려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NBA 30개팀의 초청은 사실상 쉽지 않은 상황이고, 미국 현지에서 개최되는 G리그 캠프에서 미국 진출을 타진할 것으로 보인다.
단, 최준용의 해외진출은 송교창의 케이스와는 다르다. 송교창은 임의탈퇴 이후 일본행을 성사시켰지만, 최준용은 여전히 KCC 소속으로 해외진출을 타진한다. 해외진출이 실패할 경우, 올 시즌 KCC 소속으로 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