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은 지난 8일 무릎 연골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9일 MRI 검사 후 치료에 나선다.
큰 문제는 아니다. KCC 관계자에 의하면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즉 큰 수술은 아니라고 한다. 그동안 무릎 통증을 안고 있었던 최준용이었기에 이 부분에 대한 치료로 확인됐다.
불행 중 다행히 최준용은 회복이 빠를 경우 레바논, 사우디전은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마저도 쉽지 않다고 해도 아시안게임 출전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귀화선수 없이 나서야 하는 대한민국 입장에선 최준용의 존재감은 대단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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