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고양 소노의 사령탑 손창환 감독도 트레이닝 파트를 통해 이정현의 몸 상태를 보고받았다. 손창환 감독에 따르면 이정현은 4일 휴식을 취했고, 향후 회복세도 더 살펴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가 늦게 끝난 데다 주말이 겹쳐서 병원 검진을 받진 못했다. 초음파를 통해 몸 상태를 점검했지만, 초음파는 인대가 끊어진 것만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상의 세밀한 점검은 어렵다. 아직 통증이 남아있어서 오늘(4일)은 쉬었다고 들었다.” 손창환 감독의 말이다.
“경기가 늦게 끝난 데다 주말이 겹쳐서 병원 검진을 받진 못했다. 초음파를 통해 몸 상태를 점검했지만, 초음파는 인대가 끊어진 것만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상의 세밀한 점검은 어렵다. 아직 통증이 남아있어서 오늘(4일)은 쉬었다고 들었다.” 손창환 감독의 말이다.
현재 몸 상태로는 5일 팀 훈련을 소화하는 것도 불투명하다. 대표팀으로선 생각하기 싫은 시나리오겠지만, 통증이 지속되면 6일 열리는 한일전 출전 여부도 장담할 수 없다. 출전한다 해도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에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다.
손창환 감독은 “아이싱 조치를 했지만, 현재로선 훈련을 소화하기엔 몸이 불편한 것 같다. 통증이 사라지지 않으면 6일에 정밀 검진을 받아야 한다. 드라마틱하게 좋아진다면 검진 없이 경기를 소화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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