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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의 부상 정도에 대해 니콜라스 감독은 "지금으로써는 판단이 어렵다. 발목 부상인데 얼마나 심각한지는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장재석과 이승현을 빅맨 로테이션에 포함시킨 니콜라스 감독이다. 하지만 노장인 그들은 4쿼터 내내 에너지 레벨을 유지할 수 없었고 결국 4쿼터 길벡을 제어하지 못했다. 이원석의 엔트리 제외와 이두원을 출전시키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니콜라스 감독은 "1달 이상의 연습할 기회가 있었다. 그러면서 단점과 장점을 파악했다. 선수들의 개인 능력과 출전 시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라며 잘라 말했다.
진짜 홍명보가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