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손창환 감독은 “가틀린 코치와 인연 덕분이다. 과거 G리그에 함께 있었다. 안부를 주고받다가 1옵션이 누구냐고 물어 보길래 제임스라고 했더니 좋은 선수라고 했다더라. 오브라이언트와 제임스도 푸에르토리코에서 같이 뛴 적이 있다. 그리고 2옵션이 아직 비어있다고 했더니 오브라이언트가 큰 관심을 나타냈다. 그렇게 에이전트와 구단의 연락을 통해 계약이 됐다. 이 정도로 훌륭한 선수가 온다고 하면 당연히 영입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오브라이언트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코치와의 인연도 신기한데 1옵 2옵 두 선수도 인연이 있는게 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