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새로운 시즌 주장으로 정인덕 선임... 소집 후 본격 담금질→조상현 감독 "세바라기 기대에 부응하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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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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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LG가 새로운 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창원LG가 29일(월) 비활동기간을 마치고 선수단을 소집하며 2026~2027시즌에 돌입했다.
선수단은 소집 직후 선수들의 몸 상태 체크하고 단계적으로 체력훈련과 코트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체력과 조직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조상현 감독은 "지난 시즌 아쉬움이 크다. 강도 높은 훈련과 많은 연습경기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잘 준비해서 세바라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정인덕이 주장에 선임되어 코칭스텝과 선수단의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