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려대 빅맨 유민수, 해외 진출 선언! 일본에서 새로운 도전 노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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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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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고려대 4학년 빅맨 유민수가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나서지 않고 해외 진출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여러 차례 미팅을 거쳤고 행선지를 정한 것 같다. 고려대 소속으로는 8월 초까지 뛴 이후 소속 구단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고려대는 9월 이후 연세대와의 정기전과 대학리그 플레이오프 등 중요한 일전들이 남아있다. 하지만 유민수의 해외 진출 의사가 상당히 강했고 코칭스태프 역시 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심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1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