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별도의 체력 전지훈련을 계획하지 않았다. 원주에서 훈련을 이어가며 체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며, 8월 15일부터 23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해 실전 감각도 점검하겠다는 계획이다. 존스컵을 마친 이후에는 일본 전지훈련을 다녀오는 것도 구상하고 있다.
그와중에
한편, 소집된 팀들 가운데 아직 구체적인 오프시즌 계획을 잡지 못한 팀은 삼성이 유일하다. 삼성은 아직 공석인 감독 자리가 채워져야 오프시즌 일정도 윤곽이 잡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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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