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용병조합 기사 떴길래 읽어보는데 베이즐리도 흥분 잘 한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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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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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cm의 큰 신장에 스피드, 운동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어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지명 당시 오클라호마시티에서도 큰 기대를 가졌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NBA 레벨에서는 약점으로 지적된 투박함이 한계로 이어지면서 결국 5년 만에 NBA 무대를 떠났다. 그 와중에도 G리그에서 올-디펜시브 팀과 올-세컨드 팀에 선정되며 기량을 인정받았다.
관건은 부상과 감정 기복을 극복하는 것이다. 베이즐리는 2년 전 서머리그 도중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했었고 상당한 공백기를 가졌다. 또한 코트에서 자주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여전히 운동능력은 뛰어나고, 단점으로 지적된 기술적인 부분이 비교적 하위 레벨 리그인 아시아 무대에서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98/00001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