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6일까지 개인 일정을 소화하며, 8일 남자대표팀에 합류한다.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동료들과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7월 3일(대만), 6일(일본)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27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앞두고 있으나 서머리그 개막도 임박한 시점이다. 이현중은 대한민국농구협회,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과 이에 대한 조율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머리그 시작이 7월9일인데 준비기간도 필요하고 한국에서 이동거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