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후는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지만 불러주는 곳이 없어 미아 위기에 놓였다. 그는 이규섭 감독에게 직접 걸어 의지를 표했다. 이규섭 감독은 조은후의 간절함과 용기를 높이 샀다. https://theqoo.net/basketball/4220431817 무명의 더쿠 | 13:00 | 조회 수 602 조은후도 직접 연락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