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리그는 이미 1월부터 팀 구성했기에 사실 지금은 늦었다
지금 송교창이 가능성 있는 B리그 팀은 네 개 그 중 하나는 나가사키
근데 나가사키는 이현중 러브콜중이며 제시한 연봉은 지금의 2배
송교창이 MVP고 하지만 B리그 입장에서는 양재민보다 높게 볼 것인지는 의문이다. 의외로 양재민은 B리그에서 리스펙트 받는 중
정효근도 B리그 알아보는 중
아마 당시 미카와로 가던 이대성과 비슷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지만 이대성과는 달리 영어가 안되서 이대성 이상의 평가를 받긴 어렵다.
B2 리그는 자존심 때문에 안 갈 확률이 높다
호주 리그로 갈 수도 있고 호주 리그로 가면 선수 개인한테는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본다. 다만 연봉은 한 10만달러 정도 받는 거 생각 해야한다.
근데 호주 리그에 가려면 국대에서 잘해야 한다. 이대성이 호주 리그 러브콜 받았을 때 KBL 활약은 관심도 없고 오히려 국대에서 몇 경기 잘한 걸로 러브콜 받은 것이다.
섬머리그 이야기 하는데 사실상 불가능하다.
송교창이 영어가 안되는 게 생각보다 크게 작용한다.
지금부터라도 에이전트 빨리 구해야 한다. KCC한테 부탁했다는데 구단에게 큰 걸 바라면 안된다. 구단 직원들 이미 다른 걸로도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