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창이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하거나 사전교감이 있었던건 아닌가봐 (에이전시가 있는지도 모르겠대)
일본 리그는 시즌 구상이 빨라서 어떻게 될지는 봐얄듯
원래 fa 계약때 추후 해외진출 의사가 있을 시
구단에서 적극 협조 해준다는 공감을 가지고 도장을 찍었긴 했대
근데 올 시즌 중에는 사전에 얘기가 있었던건 아니고
축승회 다음날 면담에서 얘기를 했대
어디든 계약을하고 도중에 잘안되서 돌아오면 시즌중에 kcc로 돌아올수 있어
근데 해외 도전을 했는데 비리그든 어디든
시즌 셋팅이 이미 끝나서 아무데서도 계약을 못하면
(만약에 비리그에서 계약이 불발될 경우)
kbl은 한시즌 쉬어야되나봐
교창이가 이왕 해외 도전하는거면 어디든 좋은팀이랑 계약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