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당장 대표팀에 합류하는 것보다 휴식 및 회복을 한 후 아시안게임 때 다시 한 번 기회를 보는 것이었다. 선수들과 대화를 잘 나눴고 그렇게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는 진단서를 제출한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잡담 KCC 관계자는 “허훈과 송교창, 최준용 모두 6월 1일부터 진행되는 대표팀 강화훈련에 나설 몸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세 선수의 합류 의지가 강했다”며 “구단 입장에서도 고민이 깊었다. 병원 진단 결과를 보면 대표팀 합류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근데 선수들의 합류 의지가 강해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359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