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트인가 뭔 관종같은 사람이 일주일간 거의 매일 킅마갤에 허훈 협상 상황 실시간으로 썼다 지웠다 했었는데
허훈 잡는다 계약할거다 걱정마라 자신있어하다가 갑자기 협상이 잘 안된다는 뉘앙스 풍기더니 며칠 뒤엔 놓칠거같다 내일 한번 더 보기로 했다 하고 그 다음날 쫑났다고 올림ㅋㅋ
그거 보고 허훈 슼가는 줄 알고 그날 저녁에 킅팬들 분위기 초상집이었는데
다음날 장판행 기사가 뜨더라
근데 킅은 허훈이 킅이랑 계약하기로 해놓고 갑자기 통수친 것처럼 존나 언플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