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루키때부터 쭉 자기 목표는 kt프차로 우승하고 은퇴할때 영구결번 되는거라고 3절 4절 뇌절하던 선수였음
근데 fa때 감독도 단장도 없지 우승 비전은 커녕 금액 제시도 안함
그리고 그동안 프런트가 용병 빅맨 제대로 구해다주는 꼴을 못봐서 팬들조차 킅런트는 플옵까지가 목표고 우승할 생각 없다고 할 정도였음
우승의 싹이라도 보여야 고려란걸 해보지 말로만 예뻐한다 좋아한다 그러고 상담을 6차씩이나 하면서 한 소리라곤 나중에 지도자하래ㅋㅋㅋ
솔직히 그동안 킅 오퍼 기다려준게 대단한거고 거지같은 언플에 말 안얹고 욕먹은 허훈이 대인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