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은 지난 4월 29일부터 별도의 오픈-짐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공식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개인 연락을 통해 진행된 트레이닝인 만큼, 구단들의 불만이 있는 상황. 지난 12일에는 트레이닝이 시작된 지 약 2주 만에 처음으로 명단이 포함된 공문을 KBL에 제출한 바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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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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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락이라니
개인연락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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