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허훈은 허벅지, 무릎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40분 가까운 출전 시간을 소화했다. 송교창은 발목, 최준용은 종아리가 좋지 않다. 세 선수 모두 당장 치료 및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무명의 더쿠
|
14:36 |
조회 수 482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10/0001124646
그렇다네..ㅠㅠ 기사 보니까 내일 병원 간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