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비 16인 훈련 명단
이정현, 문유현, 변준형, 허훈, 유기상, 이우석, 이현중, 안영준, 에디 다니엘, 여준석, 송교창, 최준용, 이승현, 이두원, 이원석, 장재석
▲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24인 예비 명단
이정현, 문유현, 변준형, 박지훈, 허훈, 강성욱, 유기상, 이우석, 이현중, 안영준, 에디 다니엘, 허웅, 문정현, 여준석, 송교창, 최준용, 신승민, 이승현, 강지훈, 이두원, 김보배, 이원석, 장재석, 강상재
▲ 남자농구 국가대표 지도자 오픈-짐 초청자 26인 명단
양홍석, 박정현, 김종규, 한승희, 김경원, 송한준, 에디 다니엘, 김형빈, 김명진, 김보배, 이유진, 강상재, 정효근, 이승현, 이대헌, 이대균, 이두원, 문정현, 박준영, 신승민, 김준일, 김민규, 손준, 이원석, 이규태, 박진철
한편 마줄스 감독은 지난 4월 29일부터 별도의 오픈-짐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공식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개인 연락을 통해 진행된 트레이닝인 만큼, 구단들의 불만이 있는 상황. 지난 12일에는 트레이닝이 시작된 지 약 2주 만에 처음으로 명단이 포함된 공문을 KBL에 제출한 바 있다.
MK스포츠 취재 결과, 이 명단에는 챔피언결정전을 치르고 있었던 KCC, 소노를 제외한 8개 구단 포워드, 센터들이 포함되어 있다. 마줄스 감독의 개인 연락을 받은 선수, 받지 않은 선수가 모두 포함된 명단이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그리고 마줄스 감독은 오픈-짐 트레이닝에 대해 강제성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트레이닝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해서 불이익은 없다는 것이다. 대신 자유롭게, 언제든지 참가할 수 있다며 문을 열어 뒀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410/0001124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