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은 2년전 우승때도 거의 압도적으로 체급으로 찍어누르고 우승하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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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조회 수 579
이번시즌도 그냥 압도적으로 2년전과는 다르게 체급으로 찍어누르고 우승함
2년전과 이번년도 공통점은 선수 한명만 바뀌었지 빅4가 뛴다는것 결국은 농구는 재능 싸움이다 맞는거 같아
2년전은 체력이 더 쌩쌩하고 이번년도는 더 노련해진 느낌이 다를뿐
2년전과 이번년도 공통점은 선수 한명만 바뀌었지 빅4가 뛴다는것 결국은 농구는 재능 싸움이다 맞는거 같아
2년전은 체력이 더 쌩쌩하고 이번년도는 더 노련해진 느낌이 다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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