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은 이어 “작전타임에서 많은 얘기를 주고받았다. 허훈에게 패스만 잘하면 내가 어떻게든 받겠다고 했다. 나이트와의 몸싸움에서 좋은 위치를 잡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지만, 일단 허훈의 패스가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진짜 잘 주고 잘 받음 오늘도 잘해보자👏👏👏
롱은 이어 “작전타임에서 많은 얘기를 주고받았다. 허훈에게 패스만 잘하면 내가 어떻게든 받겠다고 했다. 나이트와의 몸싸움에서 좋은 위치를 잡기 위해 노력하기도 했지만, 일단 허훈의 패스가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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