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눈앞’ 이상민 감독 “부산에서 우승트로피 들겠다…마음 같아서 5명 모두가 MVP”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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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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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MVP를 뽑아달라는 질문에는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다 잘했다. 교창이가 켐바오 수비를 3차전까지 잘했다. 허훈도 리딩을 잘했다. 웅이도 열심히 수비했다. 준용이도 열심히 해줬다. 숀 롱도 마찬가지다. 투맨게임 수비에 약한데 최대한 해줬다. 마음속에서는 5명 다 MVP 주고 싶다”면서 선수들을 아꼈다. / jasonseo3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