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장판도 엄청났는데 그 장판을 유일하게 저지한게 허훈이었다
라건아 알리제 둘 다 잘했지
초이 송교창 허웅 시리즈 내내 고점 찍었지
거기에 이승현도 있어서 그때 포워드 출전시간 관리도 됐었어
유일한 약점이 1번이었는데
아쿼가 갑자기 각성해서 3&D하고 리딩은 초교가 같이 봄
그 팀을 상대로 역대급 금쪽이 배쓰 끌고 비등비등하게 비비도록 혼자 하드캐리한게 허훈이었다
허훈 대단한게 4경기 연속으로 40분 풀타임 뛰었는데도 잘했어
소노가 그 때 킅처럼 조금은 비벼볼줄 예상했다가 1,2차전 명함도 못내미는거보니 그때 킅이 잘한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