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파엠 플레이는 초이 거의 새겼다인데 허훈 임팩트도 커서 아직 모른다같음

무명의 더쿠 | 21:49 | 조회 수 337

아 물론 남은 2승 챙겨야겠지만

허훈이 득점 못하는거 아니고 득점이 주특기인 선수가

본인이 걍 작정하고 안하고 6강 딥전 제일 치열했는데 안그러던 선수가 수비에 미친 헌신해서

나머지 선수들 득점 돕기만한 것도 맞아서

걍 임팩트가 존나 있어보임 언론이나 해캐도 계속 그말하자너

걍 플레이만보면 최준용이 새겼다긴하지만 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5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WKBL 2025-26 여자프로농구 경기일정 3
  • 🏀농구가 처음이라면? 같이 달리자 농구방 KBL 입덕가이드!🏃‍♀️🏃‍♂️ 5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늘 그래도 좁혀지는 거 보니까 백투백 기대됨
    • 22:38
    • 조회 131
    • 잡담
    1
    • 소노) 거너스들 왜 쫀걸까 우린 도전자 입장이라니까 도대체 왜 쫄아
    • 22:36
    • 조회 145
    • 잡담
    1
    • 농떼 : 아유 개새끼들
    • 22:33
    • 조회 392
    • 잡담
    5
    • KCC) 인터뷰 기사 봤는데 숀롱이 자기 신경쓰지 말고 하라고 했대
    • 22:30
    • 조회 225
    • 잡담
    1
    • 아 근데 경기 너무 재밌었음 소노 오답노트 잘 써와서
    • 22:29
    • 조회 167
    • 잡담
    • 다시보기 몇시쯤 올라와??
    • 22:28
    • 조회 75
    • 잡담
    1
    • 최준용 인터뷰보니까 철들었네
    • 22:26
    • 조회 297
    • 잡담
    1
    • 해설이 소노가 분위기를 가져왔습니다 사실상 동점이죠 하는데 허훈이 스스로 공격함
    • 22:26
    • 조회 329
    • 잡담
    4
    • 어느 스포츠나 마지막 시리즈엔 미친놈이 하나 나타나야 경기를 뒤집음
    • 22:21
    • 조회 352
    • 잡담
    5
    • 정규 팀기록상 소노랑 장판은 극단적으로 다른팀이었어
    • 22:19
    • 조회 404
    • 잡담
    5
    • KCC) 농떼랑 훈초이 또 통화하나봐
    • 22:19
    • 조회 424
    • 잡담
    5
    • 소노 3쿼에 2점차까지 따라갔을때 어떻게든 역전했어야되는데
    • 22:19
    • 조회 236
    • 잡담
    5
    • 정규시즌 기록을 봐도 소노가 3점 시도는 제일 많은데 성공률은 장판보다 안높음 반대로 장판은 시도 비해 성공률 2위
    • 22:18
    • 조회 206
    • 잡담
    2
    • 장판이 플옵부터 확실히 안말리고 본인들 농구 하더라
    • 22:17
    • 조회 261
    • 잡담
    3
    • 5명이뛰는데 네명 슛이 이렇게 터지면
    • 22:17
    • 조회 216
    • 잡담
    1
    • 4쿼가 좀 충격이었음
    • 22:16
    • 조회 456
    • 잡담
    2
    • 근데 뭔가 오늘 점수차 다 따라잡힐때도 장판 침착하게 할거하더라
    • 22:16
    • 조회 117
    • 잡담
    • 근데 허훈이 진짜 잘주고 다른 선슈들 잘넣고
    • 22:15
    • 조회 198
    • 잡담
    2
    • 골밑을 막았지만 외곽에서 던지는게 허웅최준용송교창이잖아...
    • 22:14
    • 조회 232
    • 잡담
    2
    • KCC) 내가 신인 때 그런 마음을 느꼈었다. 좋은 외국 선수들, 김선형 선수와 같은 팀에서 뛰면서 벅찼다. 그런 기분을 다시 몇 번 느꼈다
    • 22:14
    • 조회 429
    • 잡담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