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뜬 기사들 쭈욱 읽고있는데 ㅋㅋㅋ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86401
송교창을 포함한 KCC 선수들은 6일 오후 3시부터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훈련했다. 송교창은 훈련 직전 “1차전이라 그런지, 모든 선수들이 긴장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선수들이 잘해줬다. 다만, 2차전을 꼭 이겨야 한다”라며 1차전을 돌아봤다.
KCC가 1차전을 잡기는 했지만, KCC의 갈 길은 멀다. 3번을 더 이겨야, 우승을 거머쥘 수 있어서다. 그리고 2차전 때는 소노의 거센 반격을 감당해야 한다. 그런 이유로, KCC 선수들이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송교창은 먼저 “속공을 더 많이 해야 하고, 세컨드 찬스를 적게 내줘야 한다”라며 보완해야 할 점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2차전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 우리가 2차전까지 이기면, 소노보다 훨씬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다. 또, 3차전과 4차전에 홈 어드밴티지를 완벽히 누릴 수 있다”라며 2차전을 강조했다. 그래서 인터뷰 내내 들뜨지 않았다. 평소처럼 차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