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결국은 밀릴 때 보면 엘런슨과 알바노가 흥분해서 슛을 남발한다. 침착하게 나오는 패스가 동료든의 슛으로 따라가는 원동력이 된다. 이 둘이 그부분을 알고 동료를 더 믿고 주면서 어떨까 싶은 생각이다”라고 짚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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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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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말고 확실하게 해결해준다 싶은 선수가 없는것도 맞는데
그거땜에 둘이 내가 해결해야해 하다가 놓친것도 많아서 맞는말 같기도 한데 꼭 이렇게 말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