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 리카랑 3월 첫째주에 계약함. 통역은 신한은행 황미우 통역사 채용해 달라고 했는데 이미 신한 소속이라 거절함. 한국에 더 머무르다 가고 싶다 해서 그러라 했는데 부산에 있는 동안 황미우 통역이랑 동행 후 일방적인 계약 파기.
우리측은 황미우가 구나단 사단이라 다리 놓아준거라 확신 중.
BNK - 우리은행의 강압적인 태도로 리카가 상처 받았고 그 후 리카가 우리팀이랑 만나길 원했다. 구나단 코치랑은 상관 없다.
신한 - 황미우 통역이 얽혀 있다는 이야기 듣고 단장님 극대노. 계약 해지
연맹에 조정신청 넣었는데 우리은행은 계약서는 불완전하다 더 조사해 보겠다. 우리은행 입장은 다음시즌 계약서 규정이 없어서 작년 계약서에 작성한 것이다. BNK는 문제가 없다면 리카와 계약 할 것이다.
BNK 개양아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