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관왕을 차지한 마레이는 상금만 1800만 원을 휩쓸었다. 절대 적지 않은 금액. 그는 어떻게 상금을 사용할 계획일까.
마레이는 “팀에 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를 쏘겠다. 스타벅스 아니고 컴포즈커피다(웃음).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다른 메뉴는 안 된다. 나처럼 트로피를 받으면 아메리카노 말도 다른 메뉴를 받아주겠다”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스벅아니고 컴포즠ㅋㅋㄱㅋ
p.s. 마레이 아버지가 농구 감독님이셔서 어릴때부터 수비에 대해서 많이 얘기 들었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