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은 경기가 어제뿐만이 아니였는데 매번 똑같이 본인이 멘탈나가서 텅빈 눈으로 그냥 보고만 있음
그게 한두번이면 대처가 안됐다고나 할텐데 시즌동안 저런경기가 많았어
근데도 저렇게 되면 똑같은 표정으로 코트만 쳐다보고 있다가 끝나고 나면 내가 대처가 늦었다 내실수다 이러고 있다는게 어이가없어
잘될때는 뭐 안해도 다 잘되지.. 저렇게 되는 경기에서 고친다 했으면 그다음은 그런일이 없었어야지
맨날 끝나고 내가 교체타이밍 늦었다 실수했다 이것만 반복하면 뭐해 아무것도 달라지는거 없이 또 텅빈 눈으로 보고만 있는데
어떻게 감독이 5분이 넘도록 그렇게 보고만 있냐 경기가 다 넘어간것도 아니였는데.. 진작에 끊고 뭐라도 했어야지
그전에 빨리 대처라도 했으면 실점을 그렇게까지 안했지 그만큼 점수 벌려놨었는데
어차피 못하는거 알아서 뭐 대단한 인게임 조정을 바라지도 않음. 근데 같은일은 안만들어야지..
멀리 갈 필요도없이 단순하게만 봐도 마지막은 5라운드 소노전이랑 그냥 똑같아
무슨 앵무새처럼 내가 실수했다 내탓이다 말만하면 뭐해 아무것도 안고쳐지는데 그냥 인터뷰로 자기 좋은사람인냥 포장하는걸로밖에 안보여
선수탓 안한다고 그게 다 좋은건가 자기가 실수했다 말해놓고 고치지도않고 똑같은거 반복하면 그냥 무능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