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도 솔직히 조니 기살려주려고 4쿼터에 오래 쓴 거 같아서 기분 안좋음
국내 선수들 잡도리하는 거처럼 하는 거 같지도 않고
그놈 기 살려주느라 국내 선수 잘한 날도 인터뷰때 조니 우쭈쭈나 하고있고
걔가 볼소유를 못해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볼 욕심은 드럽게 많은데 슛을 넣지를 못하는데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어제 워싱턴이 못한 것도 아니었음 야투도 괜찮았는데 4쿼터 무득이고 쫓길 때 좀 넣어보지
팀농구도 워싱턴일 때 더 잘되는데 어제 국내애들 다리 풀려서는 개인기로 게임도 안되고 그러면 워싱턴 넣어서 팀농구라도 해야지
대체 조니가 뭘 그렇게 믿음직스러워서 고집하냐
조니야 시즌내내 관리 쳐받아서 1옵임에도 출장시간 30분도 안되는 놈이지만 우리 가드들은 공수 다 하면서 젤 오래 뛰어서 심지어 부상도 있는데 4강 직행 하루라도 빨리 확정하는 게 좋은데
감독은 조니 기살리고 우쭈쭈하는 거에만 매몰돼서는 아무것도 안하지
물론 1옵이 저꼴이면 안되니까 살리긴 해야하는데 그걸 왜 중요한 경기에서 하고있냐 그리고 살아나긴 함??? 진짜 빡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