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렘 칸터 “한국 귀화 원한다”...한국농구는 응답할 수 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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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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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터는 지난주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대한민국 귀화 의사를 내비쳤다. 이를 토대로 국내에 정착하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는 “한국에 오기 전 스페인, 일본, 그리스, 러시아 등 많은 나라 리그에서 뛰었다. 생활 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 환경이다. 코칭스태프, 동료, 구단 직원, 팬들까지 모두 친절하다. 나를 원하는 팀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KBL에서 계속 뛰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KBL에서 뛰면서 한국 대표팀 멤버로 뛰는 것도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림픽, 월드컵 같은 큰 무대에서 한국대표팀 일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서 일을 추진한다면 기꺼이 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에 오기 전 스페인, 일본, 그리스, 러시아 등 많은 나라 리그에서 뛰었다. 생활 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 환경이다. 코칭스태프, 동료, 구단 직원, 팬들까지 모두 친절하다. 나를 원하는 팀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KBL에서 계속 뛰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KBL에서 뛰면서 한국 대표팀 멤버로 뛰는 것도 멋진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림픽, 월드컵 같은 큰 무대에서 한국대표팀 일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서 일을 추진한다면 기꺼이 응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5834
농협 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