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팬들만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흔들린다. 세바라기 팬들을 보면 무한한 책임을 느끼고 고맙다고 생각한다. 보답하는 길은 LG가 꾸준히 강팀으로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임감을 가지고 보답하겠다" https://theqoo.net/basketball/4150539626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357 조뚱냥 종신엘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