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외람된 말씀이지만, 저희가 2등을 확정 짓는다면 유현이가 신인상은... 힘들겠죠(웃음)?”라며 조심스레 입을 연 박지훈은 “(케빈) 켐바오도 물론 대단하지만, 첫 시즌에 잘해주고 있고 2등에 기여했다는 점에 큰 힘을 실을 수 있지 않나 싶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웃음)”라고 신인왕 후보 문유현을 적극 어필했다.
그리고 ”(박)정웅이와 (한)승희 등 기량 발전상에서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며 마지막까지 어필했다.
그리고 ”(박)정웅이와 (한)승희 등 기량 발전상에서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며 마지막까지 어필했다.
신인상에 기량발전상까지 깨알같이 동생들 홍보하고 오는 캡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