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나단 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이 부산 BNK 코치로 합류한다.
31일 서울신문 취재에 따르면 BNK는 최근 구 전 감독을 코치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계약서에 이미 사인을 마쳤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구단 측은 아직 계약서는 안 썼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BNK는 “계약이 엎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2023년 3년 재계약을 체결해 올해 계약이 만료되는 박정은 감독과는 동행을 더 이어간다. 구 전 감독을 코치로 영입하면서 변연하 코치 등 일부 코치진과는 결별하기로 했다. 이들의 계약은 3월로 만료된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81/0003630910
변코치님 나가는것도 놀랍고 구나단 돌아오는것도 놀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