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른선수는 유독 더 못따라다니는데 슈터라고 무지성으로 갖다 붙이는것 좀 그만
이용해서 3자파울 만들어내고 이러는데 감독도 학습 좀 제발
어떻게 당한 그대로 계속 쓰기만 하고 변화를 이렇게 안주냐
삼성전만해도 개빡치니까 제발 감독부터 생각을 좀 하고 선수 썼으면 좋겠다
어차피 변박 쓸거 걍 각각 맨투맨으로 붙여 제발 쓰리가드 치우고
정웅이 빠졌다고 바로 김영현 30분가까이 쓰는거보고 진짜 뭐하자는건지
안그래도 공격 안되는데 다같이 안되는날까지 공격수 한자리를 또 지우고 갈 필요가 있나
한두개 들어가는날도 효율적으로 맞춰 쓰던가 해야하는데 그냥 ㄹㅇ 무지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