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맨날 경기지고나면 하는얘기는 똑같고 근데 변하는건 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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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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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 감독은 "게임을 하다 보면 잘될 때가 있고 안 될 때가 있지만, 우리가 언제 골 결정력이 높아지는지 잘 파악해야 한다. 4라운드 때부터 지금까지 주축 선수들의 결정력을 좀 높이기 위한 여러가지 상황 중에서 스페이싱과 패스 타이밍을 맞춰왔다"라며 경기 총평을 남겼다.
이어 "골대에 공을 갖다 넣겠다는 생각만 하는 농구는 확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오늘은 그걸 다시 한 번 느끼는 경기가 됐다. 선수 기용도 쉬어줄 타이밍을 좀 더 줬어야 됐는데 내가 그걸 놓치지 않았나 싶다"라고 덧붙이며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매번 하는얘기... 본인이 잘못했다 어쩐다 해도 바뀌는건 하나도 없으면
이런인터뷰 하나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