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민지는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아 수술 일정을 곧 잡을 예정"이라며 "이번 시즌은 물론 다음 시즌도 복귀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민지는 우리 팀의 미래이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최대한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줄 것"이라며 "어린 선수라서 회복력이 빠른 만큼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은행은 세키 나나미, 한엄지, 이다연에 이어 이민지까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아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이명관 역시 정규시즌 복귀는 어려우며 플레이오프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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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는 별 얘기 없으니까 괜찮은거겟지?...ㅜ
민지야...
수술 잘 하고 잘 회복하고 돌아와 기다릴게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