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간판 외국인 선수인 조니 오브라이언트의 경우 지금까지 평균 25분31초를 뛰었다. '1옵션' 치고는 적은 출전시간이다. '2옵션' 브라이스 워싱턴과 김종규 김경원 등 백업자원을 활용한 덕에 오브라이언트의 체력 소진을 저감할 수 있었다.
유 감독은 "30분 가량을 뛴 다른 용병에 비하면 오브라이언트는 출전 관리를 한 까닭에 아직 건재하다. 그게 단기전에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짜요????
단기전가면 더 빡세질텐데.. 지금 25분 뛰고도 죽으려고 하는데...
진짜 마자요?????? 네?????? 어?????? 조니야????? 제발 정신 좀 차려(시즌 nn번째 말하는중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