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종은 "나도 너무 깜짝 놀랐다. 기사 나오고 많은 분들께 연락이 오시고 팬들이 정말 많이 기다려주시고 우시는 분들도 계셨다. 나도 개인적으로 큰 감동이었고 인생을 잘못 살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팬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은퇴식 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의 삶은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게 감사하면서 하나씩 갚아나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즐거움은 같이 즐기고 슬픔은 같이 나누는 게 팬과 선수의 관계는 뗄 수 없는 사이다. 앞으로 팬들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부분🥹